내 작품과 나는 별개다.

내 작품속에 나의 이야기를 담기를 원하지 않는다.

단지 나무 자체의 아름다움만 볼 수 있으면 된다.

작품이 홀로 존재할 수 있을 때 그 작품은 모든 이와 공감대를 가질 것이다.

보잘 것 없는 것들 속에 아름다움이 있고 작은 것들 속에 큰 의미가 있다.

-이재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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