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2 전시관

아마도 어렵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.

나에게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 힘이 없다.

단지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아름답게 만들고 싶을 뿐이다.